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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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Program

전체 사업

  • 맞춤형 사례관리

      난민 가정에 대한 ‘통합사례관리’ 실천

      난민 가정의 복합적인 필요와 욕구에 대해 지역 내 다양한 자원들을 활용·연계하는 통합적인 접근의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합사례관리 실천에 있어 사례관리자와 당사자는 시혜자와 수혜자의 관계가 아닌 협력자로서 함께 합니다. 센터는 실천 과정 속에서 당사자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지지하여 당사자들이 자신의 어려움을 주체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맞춤형 사례관리
  • 긴급지원

      위기 상황에 대한 ‘긴급지원’ 진행

      대다수의 난민 가정들은 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복지 자원의 부족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긴급 생계비 지원

      많은 난민들은 불안정한 체류와 언어의 문제 등으로 경제 활동에 제한이 있어 생계의 위기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긴급 주거비 지원

      경제적인 위기는 주거의 위기도 발생시킵니다. 월세와 공과금이 밀려 퇴거 요구를 받기도 하고, 이사가 필요할 때 보증금이 부족한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긴급 의료 & 임신 및 출산 지원

      미등록 및 난민신청자의 경우 건강보험가입이 불가하여 감기와 같은 작은 병에도 진료비와 약제비로 1~2만원 이상을 지출하게 됩니다. 만약 각종 정밀검사와 수술, 시술 등이 필요한 경우 수십만원에서 수천만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마찬가지의 사유로 임신 중 필요한 검사와 출산에도 막대한 비용을 지출해야합니다.
      이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난민 가정의 기본권 확보와 최소한의 안전망을 제공하기 위해 ‘생계’, ‘주거’, ‘의료’, ‘임신 및 출산’ 등으로 나누어 긴급지원을 하였습니다.

  • 소 공동체 활동

      난민 당사자의 욕구에 따른 ‘소 공동체’ 형성

      같은 ‘난민’의 처지에 있다해도 각 개인은 인종, 국가, 종교, 언어에 따라 문화적인 이해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이들이 처음부터 하나의 큰 공동체로 함께 어우러지며 나아가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면접을 통해 각 개인들의 욕구 조사를 하고 실현 방법과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네일아트, 청소년, 요리, 컴퓨터, 아동극 등 다양한 소 공동체들을 조직하였습니다. 각 소 공동체 안에서 당사자들은 함께 활동하고, 삶을 나누며 보다 친밀해지고 연대감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소 공동체 활동
  • 대 공동체 활동

      소 공동체를 넘어 대 공동체로의 성장 도모

      공동체의 주요 활동은 소 공동체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지만, 소속감과 연대성을 강화할 수 있는 대 공동체 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3년째가 되는 2020년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대집단 활동이 불가능 하였지만, 2018년과 2019년에는 총 세 차례의 나들이와 한 번의 2박 3일 캠프를 통해 공동체의 응집력을 강화하고, 화합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대 공동체 활동
  • 기초역량강화교육

      한국 사회 적응을 위한 ‘기초역량강화교육’ 진행

      한국사회 정착과 자립의 기반이 되는 기초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공동체 상호문화이해’, ‘자녀 양육’, ‘한국 생활(주거, 은행, 학교, 병원)’, ‘홈패션’ 교육을, 2019년에는 ‘한국어’와 ‘재봉’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2020년에는 한국어 교육을 기본으로 하고, ‘성건강’, ‘난민법’, ‘긍정적 훈육법’을 주제로 한 ‘한국사회 이해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2018년 한국어 교육은 당사자들의 욕구에 따라 소 공동체로 시작되었지만, ‘자립’과 ‘적응’에 필요한 공통 요소가 ‘한국어’라는 걸 발견하였고, 2019년부터 기본 교육 사업으로 진행해왔습니다. 재봉 교육의 경우 2018년 세 차례 진행된 홈패션 교육에서 참여 당사자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요청에 따라 2019년에는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재봉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초역량강화교육
  • 경제공동체 운영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경제 공동체’ 형성

      2019년에는 재봉교육을 진행하였고, 참여한 당사자들은 직접 만든 제품들을 플리마켓에서 판매해보는 경험을 통해 작은 성취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2020년에는 ‘경제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기본기를 다지고, 보다 심화된 교육 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더하여 함께 진행된 자수 교육은 자신의 특유한 색감을 제품에 표현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이는 당사자들의 제품 가치 향상으로 이어졌습니다. 함께 교육을 받으면서 ‘하나의 팀’이 되었고, 판매에 대한 고민이 생기면서 ‘경제 공동체’의 가능성이 생겨났습니다. 동시에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해 여러 고민들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2021년에 필요한 재료비를 마련하는 것이 우선의 목표가 되었고, 이를 위하여 온라인 펀딩을 열어 모금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에는 센터의 사업과 별개로 당사자들이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지속가능한 공동체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제공동체 운영
  • 사회참여 기회확장

      지역사회에 살아가는 난민의 존재를 알리기 위한 사회참여 활동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당사자들이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는 것을 꿈꾸며 당사자들이 다양한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에 난민의 존재를 알리는 여러 활동들을 진행하였습니다. 안산시에 살아가고 있는 난민들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센터와 당사자들이 안산시 세계인의 날 축제와 난민인권네트워크에서 주최한 난민영화제에서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그리고 난민 가정의 가장 밀접한 지지체계 중 하나인 어린이집과의 간담회를 통해 이들이 가진 긍정적인 역할을 보다 공고히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역주민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난민 이해 교육을 진행하고, 당사자들의 목소리가 담긴 인터뷰 영상과 난민 청소년들이 출연한 영화를 제작 및 공유하여 지역주민들의 난민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당사자들이 지역 주민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마주하고, 어울릴 수 있는 연말 지역주민초청 공동체보고회를 진행하였고, 2019년에는 지역사회 내 노인종합사회복지관에 찾아가 소 공동체에서 배운 네일아트 기술을 활용한 봉사도 하였습니다.

      사회참여 기회확장
  • 맞춤형 사례관리

      난민 가정에 대한 ‘통합사례관리’ 실천

      난민 가정의 복합적인 필요와 욕구에 대해 지역 내 다양한 자원들을 활용·연계하는 통합적인 접근의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합사례관리 실천에 있어 사례관리자와 당사자는 시혜자와 수혜자의 관계가 아닌 협력자로서 함께 합니다. 센터는 실천 과정 속에서 당사자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지지하여 당사자들이 자신의 어려움을 주체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맞춤형 사례관리
  • 긴급지원

      위기 상황에 대한 ‘긴급지원’ 진행

      대다수의 난민 가정들은 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복지 자원의 부족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긴급 생계비 지원

      많은 난민들은 불안정한 체류와 언어의 문제 등으로 경제 활동에 제한이 있어 생계의 위기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긴급 주거비 지원

      경제적인 위기는 주거의 위기도 발생시킵니다. 월세와 공과금이 밀려 퇴거 요구를 받기도 하고, 이사가 필요할 때 보증금이 부족한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긴급 의료 & 임신 및 출산 지원

      미등록 및 난민신청자의 경우 건강보험가입이 불가하여 감기와 같은 작은 병에도 진료비와 약제비로 1~2만원 이상을 지출하게 됩니다. 만약 각종 정밀검사와 수술, 시술 등이 필요한 경우 수십만원에서 수천만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마찬가지의 사유로 임신 중 필요한 검사와 출산에도 막대한 비용을 지출해야합니다.
      이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난민 가정의 기본권 확보와 최소한의 안전망을 제공하기 위해 ‘생계’, ‘주거’, ‘의료’, ‘임신 및 출산’ 등으로 나누어 긴급지원을 하였습니다.

  • 소 공동체 활동

      난민 당사자의 욕구에 따른 ‘소 공동체’ 형성

      같은 ‘난민’의 처지에 있다해도 각 개인은 인종, 국가, 종교, 언어에 따라 문화적인 이해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이들이 처음부터 하나의 큰 공동체로 함께 어우러지며 나아가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면접을 통해 각 개인들의 욕구 조사를 하고 실현 방법과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네일아트, 청소년, 요리, 컴퓨터, 아동극 등 다양한 소 공동체들을 조직하였습니다. 각 소 공동체 안에서 당사자들은 함께 활동하고, 삶을 나누며 보다 친밀해지고 연대감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소 공동체 활동
  • 대 공동체 활동

      소 공동체를 넘어 대 공동체로의 성장 도모

      공동체의 주요 활동은 소 공동체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지만, 소속감과 연대성을 강화할 수 있는 대 공동체 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3년째가 되는 2020년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대집단 활동이 불가능 하였지만, 2018년과 2019년에는 총 세 차례의 나들이와 한 번의 2박 3일 캠프를 통해 공동체의 응집력을 강화하고, 화합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대 공동체 활동
  • 기초역량강화교육

      한국 사회 적응을 위한 ‘기초역량강화교육’ 진행

      한국사회 정착과 자립의 기반이 되는 기초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공동체 상호문화이해’, ‘자녀 양육’, ‘한국 생활(주거, 은행, 학교, 병원)’, ‘홈패션’ 교육을, 2019년에는 ‘한국어’와 ‘재봉’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2020년에는 한국어 교육을 기본으로 하고, ‘성건강’, ‘난민법’, ‘긍정적 훈육법’을 주제로 한 ‘한국사회 이해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2018년 한국어 교육은 당사자들의 욕구에 따라 소 공동체로 시작되었지만, ‘자립’과 ‘적응’에 필요한 공통 요소가 ‘한국어’라는 걸 발견하였고, 2019년부터 기본 교육 사업으로 진행해왔습니다. 재봉 교육의 경우 2018년 세 차례 진행된 홈패션 교육에서 참여 당사자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요청에 따라 2019년에는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재봉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초역량강화교육
  • 경제공동체 운영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경제 공동체’ 형성

      2019년에는 재봉교육을 진행하였고, 참여한 당사자들은 직접 만든 제품들을 플리마켓에서 판매해보는 경험을 통해 작은 성취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2020년에는 ‘경제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기본기를 다지고, 보다 심화된 교육 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더하여 함께 진행된 자수 교육은 자신의 특유한 색감을 제품에 표현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이는 당사자들의 제품 가치 향상으로 이어졌습니다. 함께 교육을 받으면서 ‘하나의 팀’이 되었고, 판매에 대한 고민이 생기면서 ‘경제 공동체’의 가능성이 생겨났습니다. 동시에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해 여러 고민들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2021년에 필요한 재료비를 마련하는 것이 우선의 목표가 되었고, 이를 위하여 온라인 펀딩을 열어 모금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에는 센터의 사업과 별개로 당사자들이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지속가능한 공동체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제공동체 운영
  • 사회참여 기회확장

      지역사회에 살아가는 난민의 존재를 알리기 위한 사회참여 활동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당사자들이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는 것을 꿈꾸며 당사자들이 다양한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에 난민의 존재를 알리는 여러 활동들을 진행하였습니다. 안산시에 살아가고 있는 난민들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센터와 당사자들이 안산시 세계인의 날 축제와 난민인권네트워크에서 주최한 난민영화제에서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그리고 난민 가정의 가장 밀접한 지지체계 중 하나인 어린이집과의 간담회를 통해 이들이 가진 긍정적인 역할을 보다 공고히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역주민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난민 이해 교육을 진행하고, 당사자들의 목소리가 담긴 인터뷰 영상과 난민 청소년들이 출연한 영화를 제작 및 공유하여 지역주민들의 난민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당사자들이 지역 주민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마주하고, 어울릴 수 있는 연말 지역주민초청 공동체보고회를 진행하였고, 2019년에는 지역사회 내 노인종합사회복지관에 찾아가 소 공동체에서 배운 네일아트 기술을 활용한 봉사도 하였습니다.

      사회참여 기회확장

청소년센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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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이승미TEL: 031-599-1770~1786FAX: 031-599-1799

(15385)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정로 26(초지동,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