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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생활하기 (Living Saf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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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생활하기 (Living Safely)

[2018~2020 임신 출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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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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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20 임신 출산지원]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11가정에게 출산비 지원과 출산용품(6가정)을 지원하였다.

난민 신청자와 미등록 난민의 경우 건강보험이 없어 출산을 위한 경제적인 부담과 심리적으로 불안과 걱정을 가지게 된다.

건강보험이 적용된 비용까지는 아니더라도 외국인에 대해 일정 금액을 감면을 해주는 병원들이 있고, 안산빈센트의원처럼 무료로 산전 검사를 지원해주는 곳이 있어 거리가 조금 멀더라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 왔다.
 

출산비의 경우 감면을 받아도 130만원이상이 소요되고, 자연분만이 아닌 경우 200만원이 넘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든 자부담을 하여 출산을 한다 해도 산후 아기에게 필요한 용품을 구매하는 비용이 만만하지 않아 생계의 위기를 가지게 될 위험이 높다.

이에 센터에서는 사례관리를 하고 있는 난민 가정에 대한 임신 출산지원 비용을 책정해두었고,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위기 상황들을 예방해나갈 수 있었다.
 

하지만 계속적으로 자원을 책정하여 지원하기에는 불확실하기에 지역 내 산부인과와 협력하고자 노력하였고, 2020년에는 지역 내에 있는 BM산부인과와 MOU를 체결하였다.
그 덕분에 올해 BM산부인과로부터 검사비와 출산비를 지원받아 두 명의 아기가 안전하게 태어날 수 있었다.
 

어머님들은 비용을 감면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지역 내에서 아이를 출산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역 내 병원들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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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센터 소개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대표자: 이승미TEL: 031-599-1770~1786FAX: 031-599-1799

(15385)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정로 26(초지동,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